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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 메이저 시리즈 한눈에

WSOP·EPT·Triton·WPT·APPT 등 15개 글로벌·하이롤러·아시아 시리즈 — 설립연도, 메인 buy-in, 지역, 한국 그라인더 접근성 정리.

해외 라이브 시리즈는 메인 buy-in 규모, 지역 접근성, 한국 그라인더 출전 빈도에 따라 크게 세 카테고리로 묶입니다. 각 시리즈의 핵심 사실(설립연도, 메인 buy-in, 운영사)과 한국 그라인더가 어떻게 접근하는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. 실제 일정·등록 마감은 대회정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 각 시리즈 카드 제목을 클릭하면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
글로벌 메이저

세계 어디서든 통하는 가장 권위 있는 라이브 시리즈. 메인 이벤트 우승이 그 자체로 "월드 챔피언" 칭호를 부여하고, 50+ 이벤트 규모의 페스티벌이 기본 단위.

하이롤러 인비테이셔널

메인 buy-in $25,000 이상 슈퍼하이롤러 위주. 정원이 작고 초청·자격 기반인 경우가 많으며, 프로 투어 상위 그라인더와 비즈니스맨이 주 참가자.

아시아·태평양 투어

한국 출전 빈도가 가장 높은 카테고리. 비행 4–6시간 거리에 위치하고, 대부분 무비자 입국이며 메인 buy-in $1K–$5K 영역.

Vietnam Poker League / Tour

VPL

베트남 국내 투어 — 저렴하고 가까운 무비자

설립
지역
베트남 (하노이·다낭·호치민)
메인 buy-in
$1,500
대표 범위
$200 - $10,000

Taiwan Millions Tournament

TMT

대만 타이베이 거점의 중규모 시리즈

설립
지역
대만 (타이베이)
메인 buy-in
$3,000
대표 범위
$300 - $15,000

실제 시즌 일정과 예산은 매년 바뀌므로 본 가이드에는 고정된 캘린더·예산 표를 두지 않습니다. 진행 중·예정 시리즈는 대회정보 페이지에서 확인하고, 비자·세금은 비자 가이드 세금·환산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한국 그라인더의 첫 해외 시리즈는 어디가 좋나요?
APPT 마닐라 또는 WPT Vietnam(다낭)이 1순위로 꼽힙니다 — 저렴한 buy-in, 한국 시간대, 7일 이내 체류, 무비자. WSOP은 두 번째 단계로 사이드 이벤트($1,500-$3,000)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한국 출전이 가장 많은 시리즈는?
체감상 WSOP이 가장 많고, EPT 바르셀로나·APPT 마닐라·WPT Vietnam이 뒤를 잇습니다. Triton은 메인 직접 출전이 소수이고, 새틀라이트로 들어가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. 국적별 정확한 출전 통계는 운영사가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습니다.
1년 중 어느 시기에 어디로 가야 하나요?
WSOP은 매년 여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, EPT는 봄·여름·가을에 유럽 도시를 돕니다. Triton·APPT·APT 등 아시아 시리즈는 시즌마다 개최지가 바뀝니다. 정확한 일정은 매년 바뀌니 대회정보 페이지에서 진행 중·예정 시리즈를 확인하세요.
예산을 적게 잡으려면 어떤 시리즈가 좋은가요?
메인 buy-in이 낮은 아시아·동남아 시리즈(APPT·APT·WPT Vietnam 등)나, 메이저 시리즈의 사이드 이벤트(WSOP·EPT 등)가 진입 부담이 적습니다. 호텔·항공·체류 비용은 buy-in과 별도로 예산에 잡으세요.
Triton 메인 직접 진입은 가능한가요?
이론상 누구나 buy-in을 내면 들어갈 수 있지만, 메인 buy-in이 워낙 커서 한국 그라인더 대부분은 새틀라이트로 시트를 따는 경로를 씁니다. 시즌별 새틀라이트 운영 여부는 Triton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.